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년 차 모델 한혜진이 전신 분장한 파격 누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오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는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보디라인을 강조한 한혜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신 분장한 한혜진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혜진 파격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한혜진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모델 이현이는 “와우”라며 감탄을 표했고,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시언은 “진짜 달심 됐구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정말 멋있어요”, “완벽한 몸을 만들기까지 노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아름다워요”, “예술작품 같아요” 등 뜨거운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한 그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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