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최정 `승리의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SK가 선발 소사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4-1 대승을 거뒀다.

SK 염경엽 감독이 이날 시즌 16호를 쏘아올린 최정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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