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고아성 “팔라우 바다 들어갈 때 주의할 점? 환경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틀트립’ 고아성이 류현경과 함께 팔라우로 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아침부터 버거를 먹었다. 류현경은 “아성데이 여행을 재미있기 위해 평점을 주자”며 “배멀미 버거는 3.5점이다. 감점 요인은 첫 끼로 버거를 먹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게 점수를 줬다”며 다음 일정을 물어봤다.



‘배틀트립’ 고아성 사진=KBS ‘배틀트립’ 방송캡처
이후 고아성은 “아성데이의 다음 일정은 밀키웨이 비치로 갑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팔라우 바다에 들어갈 때 주의해야할 게 있다. 환경세를 내야한다. 50달러 환경세를 내면 카드를 받는다. 한 번 하면 10일 동안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류현경은 “바다에 돈을 내고 들어가는 것이 참 멋지다”고 감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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