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이날도 피더슨이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피더슨은 A.J. 폴락의 복귀에 대비, 1루수 수비를 연습중이다. 전날 1루수로 처음 선발 출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편해보였다"며 호평했다. 그리고 오늘도 1루수로 예고했다. 포수는 러셀 마틴이 맡는다. 사실상 류현진의 전담 포수가 된 모습이다. 10경기 연속 호흡을 맞춘다.
결과가 좋기에 계속해서 마틴에게 맡기는 모습이다. 앞선 9경기 류현진은 마틴과 함께하며 평균자책점 0.55(65 2/3이닝 4자책) 1피홈런 3볼넷 52탈삼진 호투했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