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커피차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우가우가. 사실 정국이 부러워서 해달라고 조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간식차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가우가’ 모임에는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과 가수 픽보이, 뷔가 속해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배우 여진구에게 간식차를 선물받자 이를 부러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 - 매직숍’을 진행했다.
‘BTS 5TH 머스터 - 매직숍’은 오는 23일에도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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