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에서 SK 최정이 두산 선발 이용찬 상대로 시즌 18호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정의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