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로 ‘우천 중단’ 잠실 KIA-LG전, 25분 만에 재개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잠시 지나가는 소나기였다. 잠실이 재개됐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LG 경기는 3회말 한때 빗줄기가 굵어지며 우천 중단됐다. 예보상 비보다 소나기에 가까웠다. 다만 일시적으로 경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5시53분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경기가 중단되자 빗줄기가 다시 옅어졌다. 이내 깔아졌던 방수포도 다시 치우기를 시작했다. 결국 중단 25분 만인 6시18분 경기가 재개됐다.



23일 잠실 KIA-LG전이 우천 중단됐다 24분 만인 6시18분 재개됐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