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111만원 뿌렸다? “난 내 사람들에게 돌려줘”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래퍼 도끼가 현금 111만원을 관객들에게 투척했다.

지난 23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 #111만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건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는 도끼와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래퍼 도끼가 현금 111만원을 관객들에게 투척했다. 사진= 도끼 인스타그램
이날 빈지노와 함께 ‘부기 온 앤 온’ 무대를 꾸미던 도끼는 주머니에서 현금 다발을 꺼내 양쪽 관객석에 뿌렸다. 이에 무대를 즐기던 관객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는 오는 29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광주’ 공연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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