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진희 기상캐스터가 악플러와 스토커를 고소했다.
이진희 TV조선 기상캐스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몇 달 이상한 일에 연이어 시달렸다”면서 경찰서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참았지만, 참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들임을 직시하고 법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며 “지속적 의도적인 악플러도, 이사까지 결심하게 한 스토커도 영장이 집행됐다고. 이제 고소하러는 안 왔으면 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인증샷”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이진희 기상캐스터 전문 최근 몇 달 이상한 일에 연이어 시달렸다.
여러모로 힘들다는 얘기가 계속되는 것 같아 가족과 친구들에게 조차 말하지 않고 참고 또 참았지만, 참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들임을 직시하고 법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지속적 의도적인 악플러도, 이사까지 결심하게 한 스토커도 영장이 집행됐다고.
이제 고소하러 안 왔으면 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인증샷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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