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오늘(30일) 800만 돌파..‘토이 스토리4’ 200만 눈앞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은 지난 29일 하루 동안 39만817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791만207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하루 동안 31만910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96만605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16만5725명이 관람한 ‘존 윅 3: 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432명이다. 하루 동안 9만766명을 불러모은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49만20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애나벨 집으로’(감독 게리 도버먼)은 하루 동안 관객 수 7만2325명, 누적 관객 수 23만5998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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