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베르토가 ‘구해줘!홈즈’ 피해 사례를 털어놓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서는 7인 가족 3대가 함께 살 전원주택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자신의 팀원으로 알베르토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구해줘!홈즈’를 보고 아내와 다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아내가 잘 챙겨본다. (좋은 집이 나올 때마다)집 바꾸러 가자고 한다”면서도 “근데 좋고 재미있으니까”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뢰인은 “부모님, 저희 부부, 남동생, 아들과 딸이 있다. 대중교통은 상관없다. 전원주택이 있는 곳을 원한다. 차는 4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동생이 장가를 갈 수도 있어서 방은 기본 3개를 보고 있다. 매매가는 6억 5천만원~6억 후반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