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서울메이트3’ 촬영 준비, 도벽 없는 메이트 환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서울메이트3’ 이규한이 도벽 없는 메이트를 기다린다고 너스레 떨었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규한은 “출연진 중에 나만 아직 촬영을 안했다. 스튜디오 촬영에서 붐, 오상진-김소영 부부를 보면서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규한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원하는 메이트에 대해 “도벽만 없으면 좋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상혁 CP는 “이규한 씨 집에 갔는데 정말 놀랐다. 집이 깔끔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과일을 깎아주는데 접시도 바로바로 치우더라”라고 에피스도를 전했다. 이에 이규한이 “세입자의 마음으로 다음 사람을 위해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메이트3’은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가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 패키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