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규한은 “출연진 중에 나만 아직 촬영을 안했다. 스튜디오 촬영에서 붐, 오상진-김소영 부부를 보면서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규한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원하는 메이트에 대해 “도벽만 없으면 좋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상혁 CP는 “이규한 씨 집에 갔는데 정말 놀랐다. 집이 깔끔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과일을 깎아주는데 접시도 바로바로 치우더라”라고 에피스도를 전했다. 이에 이규한이 “세입자의 마음으로 다음 사람을 위해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메이트3’은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가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 패키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