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트레이, V라이브 1000만 하트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트레이(TREI)가 7월 1일부터 3일간 네이버 V라이브 천만 하트에 도전한다.

1일 오후 트레이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트레이가 1일부터 3일간 네이버 V라이브 1000만 하트에 도전한다. 트레이 멤버들의 끼와 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레이는 3일의 기간 동안 네이버 V라이브 영상을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실력을 아낌없이 전할 예정이다.



그룹 트레이(TREI)가 7월 1일부터 3일간 네이버 V라이브 천만 하트에 도전한다. 사진=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트레이 멤버들은 노래, 춤, 랩 등 각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다양한 콘텐츠로 매력 발산은 물론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신인답지 않은 예능감까지 팬들에게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은다. 한편 트레이는 리더 이재준, 메인보컬 김준태, 랩과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채창현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으로 지난 2월 데뷔 앨범 ‘BORN ; 本’을 발매한 후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쳐왔다.

트레이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 ‘TREI’s Real Every Impression’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2집 앨범을 위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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