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가수 남태현이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최근 남태현은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만난 남태현과 장재인은 공개 열애 중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7일 장재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했고, 두 사람은 열애는 종지부를 찍었다. 이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달 20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남태현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며 동료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