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처럼 정열적인 여자친구의 사랑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뜨거운 사랑 고백을 담은 신곡 ‘열대야’로 컴백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를 발매했다.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와 뜨거움을 ‘열대야’에 비유한 노래다.



데뷔 앨범부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이기가 속한 작곡팀 오레오가 작업한 곡으로 뭄바톤 리듬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노래를 들어보면 여자친구는 ‘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라고 고백한다.

공개된 ‘열대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멤버들은 사막과 숲이 우거진 배경을 뒤로한 채 정열적인 모습을 뽐내고 있다. 또한 여자친구는 연한 청패션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여섯명의 멤버들이 청량한 매력과 ‘열대야’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썸머퀸에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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