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더 짠내투어’ 가성비 미니기차 여행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가오슝 2일차 용진투어가 진행됐다.
제작진은 가심비 서킷 레이싱을 걸고 6명 전원 성공 미션을 제안했다. 규현을 시작으로 광희, 한혜진이 차례로 성공해 기대를 모았으나 박명수의 실패로 아쉽게 마무리됐다.
‘더 짠내투어’ 모모랜드 주이 사진=‘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이에 제작진은 철도관을 구경할 수 있는 미니기차 여행을 안내했다. 미니기차에 탄 주이는 “조카 장난감을 빼앗아 탄 느낌이었다. 그래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박명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으며, 이용진을 필두로 단체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여행을 설계한 이용진부터 광희, 규현 등은 “비록 가심비는 실패했지만 못지않게 훌륭한 가성비 여행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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