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전소미가 몸무게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최근 ‘딩고 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소미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팔로우 소미(FOLLOW SOMI)’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제가 58~59Kg까지 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소미는 “거기서 10Kg을 힘들게, 힘들게 빼서 지금은 48~49Kg이다. 2~3Kg 왔다 갔다하는데 딱 건강한 사이에서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지난달 13일 솔로 데뷔 앨범 ‘BIRTHDAY’를 발표했다.
2016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최종 11인에 선발돼 그룹 아이오아이 센터로 활약한 전소미는 3년 만에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를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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