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해피투게더4’ 문희준이 딸 잼잼이가 크면 아내를 닮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버티면 승리한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하룡, 김경식, 김태균, 문희준, 강아랑이 출연했다.
이날 MC 조세호는 문희준에 “딸 잼잼이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인기가 더 많아졌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이 “나 어릴 때와 닮았다. 커서는 아내를 닮길 바란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임하룡 역시 “첫 방송 봤는데 딸이 정말 귀엽더라”라고 반응했다. 특히 문희준은 “이제 외출하면 나보다 딸을 알아보시고 ‘네가 잼잼이구나’라고 먼저 말을 걸어주신다. 아내와 나는 우리보다 딸을 알아봐주시는 게 더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은 그는 “아침에 좀 더 자고 싶은데 잼잼이가 늘 같은 시간에 기저귀를 들고와서 ‘찝찝해’라고 한다. 우리가 기저귀를 갈아줄 때 한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보다”라며 “우리의 알람시계가 됐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