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 조심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편안해보이는 미소도 눈길을 끈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지난달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서수연이 올해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해 활약했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2세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도 축하를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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