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옌안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펜타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7월 컴백 예정이었던 펜타곤의 멤버 옌안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펜타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을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이다. 옌안 군이 건강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옌안의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펜타곤은 당분간 8인 체재로 활동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7월 컴백 예정이었던 펜타곤의 멤버 옌안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펜타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을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입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옌안 군이 건강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옌안 군의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펜타곤은 당분간 8인 체재로 활동을 진행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