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희철, 이상의 집 아카이브 정답…이상민 “천재성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는 형님’ 김희철이 첫 수학여행서 천재성을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은 서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은 첫 번째로 서촌에 위치한 소설가 이상의 집을 방문했다.



해설가는 이상의 집이 세 살 때 입적된 큰 아버지의 집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 앞에 보이는 아카이브에 대해 설명했다. 김희철은 “팔만대장경이 떠오른다”라고 말했고, 정답을 이야기한 그는 스스로 놀라는 모습이었다.

이에 이상민이 “희철이는 약간 천재성이 있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