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희철, 이상의 집 아카이브 정답…이상민 “천재성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는 형님’ 김희철이 첫 수학여행서 천재성을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은 서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은 첫 번째로 서촌에 위치한 소설가 이상의 집을 방문했다.



해설가는 이상의 집이 세 살 때 입적된 큰 아버지의 집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 앞에 보이는 아카이브에 대해 설명했다. 김희철은 “팔만대장경이 떠오른다”라고 말했고, 정답을 이야기한 그는 스스로 놀라는 모습이었다.

이에 이상민이 “희철이는 약간 천재성이 있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