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눈빛을 통해 관찰한 이상윤의 장점과 단점을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신만의 관찰법과 상상력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를 전수받은 멤버들은 서로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눈빛을 통해 관찰한 이상윤의 장점과 단점을 꼽았다. 그는 이상윤에 대해 “장점이 3개다. 솔직함, 진지함, 부지런함이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완벽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눈빛을 통해 관찰한 이상윤의 장점과 단점을 말했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상윤의 단점은 규율에 지나치게 얽매여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아버지에게 약간 가부장적인 면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상윤은 곧바로 “아닌데. 굉장히 위트있는 스타일이시다”고 반박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세가 곧아서 아버지가 엄하실 줄 알았다”고 부연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틀린 건 틀린거니까 고집 그만 부려라. 베르베르 베리베리 고집”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