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MC 조세호와 남창희, 광희는 월요일 담당 원필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원필은 행복전도사라는 애칭에 “팬들에게 일상에서 행복을 전해드리면 어떨까 해서 만날 때마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영케이가 “9년 넘게 화내는 걸 본적 없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원필은 쑥스러워하면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카메라가 많아서 낯설다고 이야기했고, 멤버들은 “원래 비글미가 많다. 지금은 평소에 비하면 1정도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