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영케이 “행복전도사 원필, 화내는 모습 본적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주간아이돌’에서 원필이 ‘행복전도사’라고 인정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데이식스는 “팬 여러분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을 책임진다는 뜻”이라며 팀명을 소개했다.



‘주간아이돌’ 원필 사진=‘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이어 MC 조세호와 남창희, 광희는 월요일 담당 원필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원필은 행복전도사라는 애칭에 “팬들에게 일상에서 행복을 전해드리면 어떨까 해서 만날 때마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영케이가 “9년 넘게 화내는 걸 본적 없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원필은 쑥스러워하면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카메라가 많아서 낯설다고 이야기했고, 멤버들은 “원래 비글미가 많다. 지금은 평소에 비하면 1정도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