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소속사 뮤직웍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김소희가 SNS에 심경을 밝혔다.
11일 오후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생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뮤직웍스 가족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는 김소희의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 뮤직웍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김소희가 SNS에 심경을 밝혔다. 사진= 천정환 기자 끝으로 김소희는 팬들에게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뮤직웍스와 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뮤직웍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상호간의 논의 끝에 이번 계약 기간을 끝으로, 김소희와 재계약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소희는 본업인 가수는 물론, 예능, 웹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하 김소희 SNS글 전문 안녕하세요 김소희입니다.
갑작스런 기사에 많이 놀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습생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뮤직웍스 가족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뮤직웍스의 둥지를 떠나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는 김소희의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릴 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항상 저를 믿고 힘이 되어주시는 우리 팬여러분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뮤직웍스와 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응원 부탁 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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