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마리오 발로텔리(29·이탈리아)가 프랑스 리그1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결별한다.
마르세유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로텔리는 2019-20시즌 우리와 함께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발로텔리는 2019년 1월 니스에서 마르세유로 이적, 반 시즌 동안 12경기 8골을 기록했다.
영국 매체들은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발로텔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웨스트햄은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30·오스트리아)가 중국슈퍼리그 상하이 상강으로 이적하여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 발로텔리가 웨스트햄에 입단한다면 2015년 리버풀을 떠난 후 4년 만에 EPL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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