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홍종현, 짜릿한 비하인드…기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절대그이’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의 ‘최종화 기념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1일 ‘절대그이’ 제작진은 주연 배우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사람은 놀이공원 촬영 중 잠깐 쉬는 시간을 틈타, 전 스태프들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결정했던 상황.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은 일제히 일어나 아직 탑승하지 않은 감독과 스태프들을 챙겼고, 서로를 살뜰히 보살폈다.

특히 여진구는 놀이기구 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스태프들의 의자나 짐 가방을 들어주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고, 스태프들에게 주의 사항을 일러주며, 현장의 막내이면서도 최고참 선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절대그이’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의 ‘최종화 기념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아폴로픽쳐스
또한 방민아는 의자에 탑승하는 순간까지 주변을 둘러보며 아직 탑승하지 못한 스태프들을 체크하는가 하면, 출발 전 기대감에 찬 표정을 드리우고 카메라를 들어 인증샷을 남기는 등 즐거움을 표했다.

홍종현 역시 스태프들에게 좌석별 난이도를 알려주는 등 자리를 정리했고, 이어 출발신호가 울리자 ‘브이’를 하며 쾌활한 미소를 지었던 터. 이내 옆자리에 나란히 앉은 여진구와 속도감과 스릴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그리고 언급하지 못한 수많은 배우들까지, 모두 정말 최고였다. 이토록 멋진 배우들과 함께한 6개월의 시간은 감사의 연속이었다”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절대그이’의 마지막을 꼭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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