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X101’ 한승우가 9위에서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1위 후보로 김우석, 김요한, 이진혁, 한승우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한승우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 9위에서 상승세를 보여 더욱 관심이 모였다.
대표 국민 프로듀서는 “남친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섹시미도 있다”라고 4위를 소개했고, 주인공은 한승우였다. 한승우는 “이 자리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는데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이 자리에 있어야하는 병찬이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최병찬에 진심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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