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13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 11회가 결방된다.
이에 해당 방송시간대에는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특집이 편성된다.
‘조선생존기’ 주인공 강지환은 지난 9일 자택에서 여성 스태프 2명을 성폭행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 긴급체포됐다. 이에 ‘조선생존기’ 측은 이번 주 결방을 확정했고, 다시보기 서비스까지 중단했다.
이로 인해 강지환은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측은 “한정록 역의 강지환 배우는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배역 교체를 위해 현재 배우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