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우와성, 22년 절친 케미 훈훈하니 좋지 아니한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유튜버 우와성이 절친 브로케미로 승승장구 중이다.

우와성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우와성’에 20만 돌파기념 Q&A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우와성 사진=우와성 유튜브 영상 캡처
두 사람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태우는 “22년 지기인데 서로 동업이 없기 때문이며 같이 추억을 쌓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우와성 태우와 혜성은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끝으로 태우는 “앞으로도 22년 지기의 일상을 재미있게 다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미소로 마무리 했다.

현재 우와성 채널은 21만 명을 돌파, 매 영상마자 폭발적인 댓글이 달리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