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최종회 8시로 앞당겨 편성..“10대 연습생 위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net ‘프로듀스X101’가 시간대를 변경, 오후 8시부터 시청자들을 찾는다.

15일 Mnet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듀스X101’의 마지막 생방송이 기존 방송 시간에서 3시간 앞당겨 19일 저녁 8시부터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회차에 비해 러닝 타임이 긴 마지막 생방송에 참여하는 10대 연습생들을 배려한 결정”라고 설명했다.



편성 변경으로 인해 ‘더 콜2’는 휴방하며 다음 주 금요일인 26일 오후 7시 40분에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생방송 파이널 데뷔 평가 무대에 진출하게 될 20명의 연습생을 가리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방송 말미에는 데뷔 평가에서 연습생들이 소화할 두 개의 평가곡이 공개됐다.

‘프로듀스X101’은 19일 오후 8시 생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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