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서프라이즈한 걸그룹 제작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지니캐스팅과 전 세계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하는 ‘GINI GIRLS70 PROJECT’(지니 걸스70 프로젝트)는 총 3년간의 일정을 통해 350명의 규모로 완성 될 예정이며, 시작은 전 세계 10개국에서 7명씩 선발해 1기 멤버로 진행하게 된다.
오디션은 지니캐스팅의 셀프 오디션 시스템을 활용해 참가 신청과 심사를 병행하는 신개념이다. 경연 과정과 선발 과정은 스타리얼리티 다큐로 제작되어 각국버전으로 10개국에서 방영하게 된다.
‘GINI GIRLS70 PROJECT’의 오디션은 모바일과 비디오 환경에 익숙한 전 세계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발 과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 지금까지 없던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이다. 직접 촬영하고 이를 모바일 폰으로 전송 받은 후 개인 SNS에 올리면 자동 업데이트된 영상이 전문가의 평가, 그리고 캐스팅까지 이어지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인 지니캐스팅을 통해 K-POP과 한류시장의 확대가 어디까지 펼쳐지게 될지 ‘GINI GIRLS70 PROJECT’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INI GIRLS 70’은 9월부터의 모집 접수를 시작으로 12월에 대중들에게 소개 될 예정이다. 세계와 시간의 장벽을 무너뜨릴 ‘SNS 한류’를 예고하고 있는 지니캐스팅과, 전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는 현재 ‘GINI GIRLS70 PROJECT’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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