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생기기 전에는 지하철 같이 타는 임신부 엄마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못했다”라고 남겼다.
이어 “그냥 배가 나오는 줄 알았지..얼마나 무겁고 어려우셨을지 이제야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앞서 3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임신 7개월 차다. 평소 방탄소년단의 팬으로 유명한 김소영은 방송에서 “큰 코끼리 위에 탄 방탄소년단 정국이 신발을 주고 떠났다”라고 태몽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현재 오상진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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