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삼성을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키움은 샌즈와 박병호, 김혜성, 이지영, 송성문 등 타선이 터지면서 삼성에 10-6으로 승리했다.
키움 박동원이 승리 후 박병호의 무표정을 보며 웃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은 4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