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제동’ 솔지 “평소 식욕 왕성한 편…금방 신호 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굿모닝FM 김제동’ 스페셜 DJ 솔지가 평소 식욕이 좋은 편이라고 고백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김유리 리포터가 뉴스를 전했다.

김유리 리포터가 솔지에 “평소 식욕이 왕성한가?”라고 물었다.



이에 솔지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두 사람은 “원래 식사하고 3~4시간이 지나면 배에서 신호가 온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솔지는 휴가를 떠난 DJ 김제동을 대신해 오는 28일까지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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