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람이 좋다’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이세창 정하나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세창은 1970년생으로 1993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딸부잣집’ ‘행복의 시작’ ‘세여자’ ‘오 해피데이’ ‘야인시대’ ‘연인’ ‘아줌마가 간다’ ‘빛과 그림자’ ‘지성이면 감천’ ‘야경꾼 일지’ ‘엄마’ ‘옥중화’, 영화 ‘신혼여행’ ‘헤라 퍼플’ 등에 출연했다.
이세창 정하나 결혼.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연예계 대표 레이싱 마니아로 알려진 이세창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대표다. 이세창은 2017년 11월에는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뮤지컬배우 정하나와 결혼했다.
한편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이세창, 정하나 부부가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또한 이세창은 “그냥 예쁘게 살려고 노력한다. 아내가 나이에 비해 워낙 철이 들었다”라고 정하나를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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