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성훈에게 이런 모습이?…한보름 향한 뜨거운 눈빛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레벨업’에서 냉철한 줄 알았던 성훈의 의외의 모습이 공개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 5회에서는 안단테(성훈 분)와 신연화(한보름 분)가 단 둘이 가진 술자리에서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화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안단테와 신연화는 계속되는 사건들로 악연을 이어온 바 있다. 여기에 안단테가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대표로 부임하면서 기획팀장인 신연화와 재회, 회사를 살리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게 되지만 계속되는 의견충돌을 겪으며 신경전을 벌여왔다.



‘레벨업’ 성훈이 한보름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다. 사진=iHQ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단테와 신연화 사이에 새로운 기류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앙숙이던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지 이들의 만남이 궁금해진다. 또한, 안단테가 신연화의 손목을 잡은 채 진지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이날 두 사람의 대치가 어떤 관계 변화를 가지고 올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안단테가 술자리에서 신연화에게 아찔한(?) 실수를 하면서 그녀를 놀라게 해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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