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방이동)=김은지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데뷔곡 엔딩 퍼포먼스에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 용희는 “‘무비 스타’를 첫 곡으로 녹음했다. 안무도 가장 빨리 나왔고, 그만큼 연습을 많이 했다. 어제 무대가 끝나고도 긴장이 많이 돼 새벽까지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그룹 CIX(씨아이엑스) 데뷔곡 엔딩 퍼포먼스에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승훈 사진= 천정환 기자 무대 포인트에 대해 승훈은 “CIX만의 유니크한 멜로디와 쉴틈없이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눈여겨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엔딩 부분의 퍼포먼스는 배진영이 참여해서 더 애착이 간다”고 소개했다.
CIX의 데뷔곡 ‘Movie Star(무비 스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노래다. 첫 EP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