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박보람이 신곡 ‘싶으니까’ 발매를 앞두고 셀프 홍보에 나섰다.
박보람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5시 30분 V라이브를 할 거다”라고 알렸다.
이어 “놀러오세요. 그리고 오후 6시에 같이 노래 들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가수 박보람이 신곡 ‘싶으니까’ 발매를 예고했다.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그는 이날 새 디지털 싱글 ‘싶으니까’를 발표한다. ‘싶으니까’는 20대 여성의 당당함과 자존감을 담아내 사랑과 행복에 대해 더욱 주체적인 자세를 취하며 앞으로의 바람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한 곡이다.
지난해 11월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발매 이후 오랜만에 자신의 앨범으로 돌아온 박보람을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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