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 치어리더 박한솔이 ‘크레이지 자이언트’ 8월호를 장식한 가운데 일상에서는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박한솔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금, 일 경기 들어갑니다. 꼭 오세요”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진한 핑크빛의 응원 의상을 입은 박한솔은 화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 치어리더 박한솔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사진=박한솔 인스타그램 또한 청순한 비주얼과 과즙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박한솔은 비키니 몸매로 ‘크레이지 자이언트 매거진’ 8월호를 장식했다.
그는 키움 치어리더 군단인 ‘트윙클’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중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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