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서 삼진 당한 류현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워싱턴DC)=고홍석 통신원

류현진이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다.

27일(한국시간)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투수로 나선 류현진은 12승 달성에 실패했지만 팀은 4-2로 승리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