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홍수아가 사진을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웹드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홍수아는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더 물오른 미모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수아는 올해 나이 34세로 지난 2003년 패션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중국으로 진출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한중합작 웹드라마 'SWEET ROOM(스위트룸)'에 출연 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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