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루피-이영지-플루마, 리스너들에게 제대로 통한 ‘힙한 시너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래퍼 나플라(nafla)와 루피(Loopy), 이영지, 플루마(PLUMA)의 힙한 시너지가 제대로 통했다.

지난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플라와 루피, 이영지, 플루마가 함께한 ‘I’m the ONE’(아임 더 원)이 공개됐다.

IBK기업은행은 새로운 스마트뱅킹 서비스 ‘i-ONE Bank’의 출시와 함께 ‘젊고 빠르고 혁신적인’ 브랜드를 제공하고자 ‘I’m the ONE’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플라 루피 이영지 플루마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네 사람이 뭉친 ‘I’m the ONE’은 ‘열정과 꿈을 담아 모든 시간을 즐기며 앞으로 나가보자’는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았다. 루피는 “기업은행이랑 함께하는 콜라보인 만큼 돈과 은행이라는 1차원적인 느낌을 담았다”고 전했고, 이영지와 플루마 역시 “우리가 주인공이고 우리가 노력해서 원하는 것을 가져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며 ‘I’m the ONE’ 속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I’m the ONE’은 라인업 공개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의 나플라와 루피, ‘고등래퍼3’의 이영지, 플루마가 뭉쳐 최강의 케미를 예고한 건 물론, 역대급 만남으로 마니아층을 자극해왔다.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듯 ‘I’m the ONE’은 발매와 함께 음원차트 진입에 성공, 4인 4색 매력을 여전히 뽐내고 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네 사람의 스웨그를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나플라는 소파에 누워 나른한 표정을 짓는 가하면, 루피는 가사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제스처로 자유분방한 면모를 드러낸다.

또 이영지는 야구배트 소품을 활용해 당당함을 표현했고, 플루마는 다채로운 표정과 흥 넘치는 몸짓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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