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윤현상이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29일 소속사 문화인은 공식 SNS를 통해 “윤현상이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구토와 발열의 증상으로 인해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입원하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재 병원에서 정말 검사를 받고 있으며, 매우 유감스럽지만 예정된 모든 일정들을 중단해야 되는 결정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윤현상은 지난 6월 26일 ‘LOVER’를 발표했다.
다음은 문화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문화인입니다.
윤현상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어 이를 알려 드립니다.
윤현상 군은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구토와 발열의 증상으로 인해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정말 검사를 받고 있으며, 매우 유감스럽지만 예정된 모든 일정들을 중단해야 되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윤현상 군의 건강을 고려한 이런 결정에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에게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타까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문화인은 윤현상 군이 건강 회복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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