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엠블랙 출신 지오 예비신부 이자 배우 최예슬이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예슬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주무세요 예스리안 내일부터는 괄사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잘자구 우리 새로운 한 주도 잘 부셔봅시더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최예슬은 면사포를 쓰고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예슬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특히 최예슬은 면사포 속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발표한 뒤 1년 만에 동거를 시작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9월 말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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