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상이몽2’ 프로골퍼 박민정이 남편 조현재 몸매 관리를 위해 스파르타 훈련에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MSG 파티 이후 체중이 증가한 남편을 본 박민정은 특단의 조치로 ‘등산’을 택했다.
두 사람은 부랴부랴 짐을 싸서 등반을 하기 시작했다. 잠시 쉬는 시간에 박민정은 조현재에게 제안을 했다. 바로 자신을 안고 스쿼트 20개를 하라는 것.
스파트라식 훈련에 조현재는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를 본 박민정은 “스쿼트 20개 할 때마다 초코과자 1개씩”이라고 말했다. 아내의 말에 조현재는 스쿼트에 도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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