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핵찌, 1억원대 별풍선 받고 눈물→해명 “욕먹는 이유 모르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프리카TV BJ 핵찌가 생방송 중 1억2000천만원대 별풍선을 받고 화제에 올랐다.

BJ 핵찌는 지난 29일 새벽 방송을 진행했고, 시청자 A씨는 계속해서 별풍선을 쏘기 시작했다.

A씨는 1억2000만원에 달하는 별풍선을 보냈으며, 처음에는 감사인사로 춤을 추던 핵찌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BJ 핵찌는 지난 4월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먹방, 댄스, 토크 등을 주요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까지 방송은 450시간 진행했으며, 애청자 2만3084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1억2000만원대 별풍선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자 BJ 핵찌는 30일 해명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왜 욕먹는지 잘 모르게다. 해명하지 않으면 나에 대한 날조가 많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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