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BJ 핵찌가 일상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아프리카TV BJ 핵찌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og”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플을 통해 개구리 얼굴 모양의 탈을 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BJ 핵찌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핵찌 인스타그램 더불어 큰 눈망울과 청순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한편 BJ 핵찌는 아프리카TV에서 한 시청자로부터 생방송 도중 1억2000만원에 달하는 별풍선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