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가양동) 신연경 기자
그룹 버스터즈 민지가 남미 투어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 호서실용예술전문학교 대극장에서는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예서)의 신곡 ‘Pinky Promis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멤버 민지는 “버스터즈가 남미 투어를 진행했다. 처음 해외에 나갔는데 먼 곳으로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그룹 버스터즈가 ‘Pinky Promi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브라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서 “승승장구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버스터즈는 지난 2월 1일 새 멤버 예서 합류 이후 남미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버스터즈는 신곡 ‘Pinky Promise’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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