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김민규를 ‘간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31일 오후 김민규의 소속사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민규가 ‘간택-소녀들의 전쟁’(이하 ‘간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현재 여러 작품을 제안받고 미팅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간택’은 왕비가 되려하는 한 여인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조선의 왕, 간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달픈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배우 김민규를 ‘간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 옥영화 기자 극 중 김민규는 학문에 능통하며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왕 이경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규는 지난 23일 종영한 KBS2 드라마 ‘퍼퓸’을 통해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간택’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간택’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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