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FA 시장에 나왔다..“FNC와 전속계약 만료”(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우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별했다.

1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최근 배우 정우 씨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상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정우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를 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배우 정우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따라 정우는 FA시장에 나왔다. 향후 그의 새로운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우는 영화 ‘바람’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그는 영화 ‘뜨거운 피’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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